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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达莱儿童文艺

  • 우 박

    기원 5918년 삼복 염천의 어느 날, 갑자기 먹장구름이 룡트림하며 코치아의 칼산에 무섭게 덮쳐왔어요. 꽈르릉 꽝꽝! 요란한 우뢰소리가 . . .

    시간:2018/06/13 작성자:안해연
  • 흰구름

    흰구름은 하얀 치마 하늘 바줄에 걸린 하얀 치마 한번 펄럭이면 흰 두루미 훨훨 날아가고 두번 펄럭이면 양떼 실은 하늘 유람선 떠가고. . .

    시간:2018/06/13 작성자:안해연
  • 파도

    파도는 눈치개 바람이 눈치개를 밀고 하얀 눈덩이들을 몰아갑니다 파도는 빨래줄 하얀 명주필을 널어 말립니다. 파도는 비자루 뒤덮인. . .

    시간:2018/06/13 작성자:안해연
  • 길 (외2수)

    눈 내린 학교 운동장 작은 발이 길을 낸다 졸졸 흐르는 시내물 바다길 열고 둥둥 떠가는 구름이 하늘길 낸다 줄지은 개미들이 고층. . .

    시간:2018/06/13 작성자:안해연
  • 여울치는 4월의 시향

    1968년 길림성 안도현 출생. 연변대학 조문전업 졸업. 연변인민출판사 《아동문학》 총서 주필 력임. 현재 《아동문학샘터》 주필. . . .

    시간:2018/06/12 작성자:안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