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延边足球

"옜다! 3점 가져가라!" 주심"편애"속에서 연변팀 패

发布时间:2018-06-14 18:53:08 编辑:实习生

주심 말해라 한청송 꼴이 왜  무효였나? 왜???



5월 19일 오후 3시 30분, 연변팀은 길림성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절강록성팀과 2018중국축구협회 갑급리그 제13라운드 홈장경기를 펼쳤다.  


앞서 경기에서 첫꼴을 터뜨린 메시는 오늘도 개인능력으로 꼴을 기록하였다. 한청송의 꼴도 찐한 감동으로 남았는데 주심은 무효판정을 하였다. 중앙소학교 한 꼬마 축구팬의 말이 떠오른다. "주심 처지바단!"



23분경 과감한 돌파로 수비를 따돌린 메시는 앞서 나온 키퍼앞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왼발슛으로 절강록성팀의 꼴문을 열었다. 


53분경 절강록성의 22번 정진선수와 연변팀의 배육문이 수비를 펼치는 과정에  상대팀 선수는 넘어지고 바로 패널티킥으로 판정났다. 과연 불어야 하는 패널티킥이였을까? 세르비아적 31번 용병이 킥커로 나서서 연변팀의 문을 열었다. 1대 1로 빅은 상황에서 연변팀의 한청송의 슛이 절강팀의 꼴문을 열어제겠다. 주심은 무효판정으로 ! 론란이 여지가 다분한 판정 




78분경 억울한 페널티킥에 무효판정까지 ...연변팀의 방어에 틈이 생긴 상황 절강록성팀의 11번 황세박선수가 다시 한번 연변팀의 꼴문을 열었다. 1대2 로 잠시 패!...고전을 보였지만 억울하게 패하였다. 


19점으로 3위를 달리고 있는 절강팀이고 14점으로 11위에 머물고 있는 연변팀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평정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 판정이 억울하고 분하고 원통하여도 우리 연변팀만은 강심장으로 경기에 림해야 한다. 


***3번 왕붕이 옐로 카드 ! 페널티킥으로  리액션을 펼친 상대팀 선수 22번과 작은 시비가 붙었고 상대는 왕붕선수를 헤딩을 가했다. 주심은 두 선수에게 모두 옐로카드를 남겼다. 

***비록 무효판정은 났지만 한청송이 슛이 꼴문을 열자 자일은 한걸음에 달려와서 얼싸안으면서 기쁨을 나누었다. 

***중국갑급리그에서 가장 중국갑급리그다운 경기는 역시나 펼쳐졌다. 1대 2로 앞서고 있던 절강팀은 경기 80분경부터 화려한 그리고 능숙한 침대축구를 펼쳤다. 

***경기장에는 "아리랑이 울려퍼졌다!" ...


출전선수명단:



사진 황표 기자, 글 김성화 기자 


"승리하자 연변" 열혈축구팬들의 노래는 오늘도 이어져


"승리하자 연변"을 웨치는 열혈팬들 오늘도 변함없이 연길시인민경기장을 찾았습니다. 7200여명의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습니다.


심수에서 온 열혈축구팬들은 친척집 결혼식에 왔다가 바로 연변팀 응원하러 경기장을 찾았다면서 감동의 물결은 심수에서도 몰려옴은 전했습니다. 


맑은 모습의 꼬마축구팬들...주먹쥐고 연변팀을 응원하는 꼬마선수들...축구팬의 노래는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칠전팔기동아리에서 "박태하감독님 사랑합니다!"라는 프랑카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안해연 기자


























경기장에서 눈길을 끌었던 프랑카드! 


연변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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