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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착한 친구 정세문

发布时间:2018-06-14 18:50:24 编辑:안해연

   흑룡강성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 5학년 2반에 다니는 정세문 학생은 학교 대대부 부대대장입니다.
  공부도 으뜸이고 축구도 잘하고 노래와 춤에도 끼가 많아서 친구들한테서도 인기 짱이랍니다. 또 부모님이 다 한국에 계셔서 세문이는 평소에 자신에 대한 요구가 남달리 엄하답니다. 그는 평소 부모님이나 친척들이 준 돈을 차곡차곡 모아두었다가 필요한 책들을 사거나 생활이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주는 데 쓰군 합니다.

  평소에도 그는 학급의 친구들에게 학용품들을 많이 선물하고 먹을 것이 있으면 항상 나누어주군 합니다. 친구들에게 자신의 물건을 퍼주기를 좋아하기에 그는 외할머니께 무엇이든지 많이 사라고 한답니다.
  “정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뭐나 많이 사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남을 도와주는 손자가 대견스러워요.”
  세문이의 외할머니께서도 이런 손자가 기특한지 얼굴에 흐뭇한 웃음을 지으셨습니다.
  개학초부터 세문이는 학급의 진금오 학생이 추운 날씨에도 엷은 옷을 입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측은한 생각이 들었는지 자신의 옷을 가져다 진금오에게 선물하였습니다. 그리고 진금오에게 전하는 손편지에 더 열심히 공부하고 오랜 친구로 되자고 약속하였답니다. 세문이의 진심어린 편지를 받은 진금오 친구도 세문이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더 분발할 것을 약속하였답니다.
  어려운 친구를 보면 자신의 일처럼 나서서 도와주는 세문이,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세문이가 있어서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 교정은 더욱더 웃음이 차넘친답니다.
  사진은 정세문(오른쪽) 친구가 진금오 친구에게 옷과 편지를 전달하는 장면입니다.
  길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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