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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빚기 어렵지만 재미나요

发布时间:2018-06-14 18:49:35 编辑:안해연

   일전 흑룡강성 오상시조선족소학교 4학년에서는 김홍매종합실천활동과 선생님의 인솔하에 22명의 친구들이 학부모님들과 함께 물만두빚기를 했어요.
  친구들은 평소에 즐겨먹는 물만두가 이렇게 빚기 어려운 줄 몰랐다고 하면서 자신들 손으로 직접 만든 것이여서 더 맛있다고 하였습니다.

  볼이 미여지게 먹었습니다. 금현이 할머니의 잽싼 솜씨에 모두들 혀를 끌끌 찼고  한국에서 돌아온 엄마아빠가 처음으로 학교활동에 참가한 정환이는 시간 내내 싱글벙글. 학부모 대표인 문군이 아빠도 두팔을 걷어올리고 척척. 엄마가  참가하지 않았다고 뾰로통해있는 해설이 를 달래주는 량희 친구.
  물만두빚기는 실로 교원과 학생과 학부모가 하나가 되여 서로 손을 맞추며 마음을 맞추며 웃음꽃을 피우는 잔치 한마당이였습니다. 허일순 담임은 “이번 체험활동을 통하여 친구들은 자식을 위해 수고하는 부모님들을 조금이나마 리해할  수 있었고 학부모님들은 애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며 기쁩니다.” 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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