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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할 수 있어요

시간:2021-12-23 13:14:46 편집:허유진 래원:길림성 화룡시신동소학교

길림성 화룡시신동소학교 3학년 2반 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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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집에 아무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혼자 한참 숙제를 하고 있는데 배가 “꼬르륵 꼬르륵” 하고 밥을 달라고 칭얼댑니다.
주방에 들어가서 한참 찾아봤지만 먹을 것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불현듯 할머니께서 배워주신 라면을 끓이는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앗싸~”
나는 할머니께서 배워주신 대로 라면을 냄비에 넣고 물을 붓고 가스를 켰습니다. 한참 끓인 다음 양념소스를 넣고 다시 좀 더 끓였습니다. 맛나는 라면냄새에 나는 군침을 꼴딱꼴딱 삼키면서 라면이 다 되기를 기다렸습니다.

“드디여 완성이닷!”
나는 라면을 접시에 담고 밥상에 앉아서 뜨거운 김을 후후 불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배가 고파서 그런지 정말 꿀맛이였습니다.
이때 어머니께서 돌아오셨습니다. 어머니께서 밥상에 있는 라면을 보고 다급히 물으셨습니다.
“이거 니가 한거니?”
“네~” 나는 저으기 으쓱해서 대답하였습니다.
“얼마나 위험하니?” 엄마는 오히려 이렇게 걱정하셨습니다.
“엄마,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자기절로 해야 한다고 하셨잖아요? 저도 이젠 컸어요. 할 수 있어요.”
내가 당당하게 이렇게 말하자 엄마는 얼굴에 기쁜 미소를 띠우시며 나를 칭찬해주셨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자기절로 해야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평어: 배가 고프던 데로부터 라면을 끓여먹는 과정을 생동하게 잘 묘사하였습니다. 대화묘사를 많이 사용하여 글이 한결 감칠맛납니다.
지도교원: 화룡시신동소학교 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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