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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동북호랑이의 산책

시간:2020-11-17 09:02:07 편집:权现善 래원: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고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북호랑이가 최근 연변지역에서 잇달아 포착되고 있습니다.
  11월 2일, 길림성 왕청현의 천년주목풍경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길가 숲속에서 야생 동북호랑이 한마리가 발견됐습니다. 동북호랑이는 전세계적으로 개체수가 500~600마리로 추정되는 멸종위기의 동물입니다.
  호랑이를 만난 행인은 잠시 당황했지만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고 침착하게 차에 올라 창문을 닫고 핸드폰을 꺼내 기념사진 몇장을 찍은 후 떠나려 했습니다.
  호랑이는 이들에게 큰 흥미를 느끼는 듯 길 옆 숲풀에서부터 이들의 차를 뒤따랐습니다. 호랑이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이들은 다시 차를 세우고 마음을 가라앉혔습니다. 위풍당당하게 걸어오던 호랑이는 이들 앞에서 기지개를 펴며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몇번 취한 후 유유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일전 동북범표범국가공원시점구역 생태가 효과적으로 회복되면서 호랑이와 표범 종군이 변경지역으로부터 내륙으로 부단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도 이미 수차례 동북호랑이의 가족들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습니다.
  관련 부문에서는 광범한 시민들이 호랑이와 표범 분포지역에서 각별히 주의를 돌릴 것을 바라면서 만약 호랑이를 만났다면 가급적 빨리 현장을 떠나야 하며 차문이나 창문을 열지 말고 호랑이를 따라가며 사진 찍거나 먹이를 주는 등 행동은 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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