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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비단길의 유물 우리 곁으로

시간:2020-11-17 09:04:08 편집:权现善 래원:

   


    연변박물관과 복주시박물관이 련합하여 주최한 “해상 비단길의 유물-‘완초 1호’ 난파선 도자기전” 이 10월 29일부터 2021년 1월 17일까지 길림성 연변박물관에서 전시됩니다.
  ‘완초 1호’ 난파선 유적은 2005년 복건성 복주시 평담현 서두향 북쪽 5주 군초의 완초 부근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중국 수중문화재 고고학팀은 이 유적지에 대한 발굴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해저 난파선에서 청나라 강희제 년대와 비슷한 풍격의 청화자기가 대량 발견돼 ‘완초 1호’ 침몰시기가 약 청나라 강희제 중기 즉 17세기말 또는 18세기초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완초수역에서 흘러나온 문물은 매우 높은 력사적 가치와 과학적 가치, 예술적 가치를 갖고 있는 바 이 발견은 고대해상비단길의 연구 및 고대조선사, 고대도자기사 등 관련 학과의 연구에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총 65점의 도자기가 전시되였는데 난파선으로부터 나온 1만 7천점의 도자기가 대표적인 도자기입니다. 이런 도자기들의 조형, 무늬 장식, 유약을 보면 명조 말기와 청조 강희제시기의 경덕진 도자기제조업의 풍모를 볼 수 있습니다.

  본 전시는 무료이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오후 4시에는 입관을 중지합니다. 개인신분증을 근거로 입장하여 참관할 수 있습니다. 15인 이상 단체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합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합니다.
  남향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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