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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농촌체험활동으로 절약정신 키웠어요

시간:2020-10-23 13:49:07 편집:权现善

   




   음식랑비 행위를 철저히 두절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지시정신에 좇아 흑룡강성 오상시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문명한 식사습관, 그릇비우기, 근검절약 등 활동을 폭넓게 펼쳐 학교와 가정에서 “랑비는 수치이고 절약은 영광이다.” 란 풍기를 조성해가고 있습니다.
  개학초부터 학교 ‘열린꿈 방송’ 을 통해 전교 사생들에게 ‘그릇비우기’ 활동에 대해 선전하고 모두가 이번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길 호소하였습니다. 1학년과 3학년 친구들은 광고표어, 패쪽을 만들어 식당 식탁에 붙여놓았습니다. 4학년 친구들은 벽신문을 만들어 전시하였습니다. 6학년 친구들은 버리는 페지를 재활용하여 창의성이 뛰여난 광고표어를 만들어 학급과 식당에 전시하였습니다. 너도나도 ‘그릇비우기’모범이 되여 이번 활동에 발벗고 나서길 부탁하였습니다.
  이번 국경절련휴기간에도 소선대 대대부에서는 농촌체험활동을 통해 한알의 낟알도 결코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였습니다. 친구들은 직접 논밭에 들어가 벼도 수확해 보고 만져도 보고, 고추밭에서 고추도 따고 옥수수밭에서 옥수수도 따고… 여러가지 체험을 통해 로동이 얼마나 힘든가를 절실히 피부로 느꼈다고 합니다. 우리가 먹는 량식은 슈퍼에서 사오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농민들의 봄부터 흘린 땀방울의 결실이라는 것을 한층 더 깊이 느꼈다고 합니다.
  길영희 보도원선생님은 “그릇비우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습관은 이번 활동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우리 친구들이 어려서부터 근검절약정신을 키워주기 위함입니다. ” 고 활동취지를 말씀하였습니다.
  길영희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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