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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로인학대, 이대로 두면 안돼!

시간:2020-10-09 09:42:37 편집:权现善

“일러바쳐봐! 또 일러바쳐봐!” 간병도우미 리모는 욕설을 퍼부으며 85세 할머니의 뺨을 힘껏 후려칩니다. 뇌혈관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를 곁에서 돌봐줄 수 없는 아들은 고심 끝에 간병도우미를 청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에 설치해둔 카메라를 보는 순간, 아들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곁에서 돌봐드릴 수 없는 미안함에 어떻게든 어머니의 로년에 도움이 되고자 선택한 간병도우미, 효심이 악몽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최근 들어 간병도우미가 로인을 학대하는 사례는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 때문에 분망한 자식이 선택하는 ‘효도’ 의 방법중 하나, 소수의 간병도우미들은 감시하는 자식이 없다는 안도하에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자립능력이 떨어지는 로인을 무자비로 폭행하기도 합니다. 이는 로인이라는 취약계층의 합법적 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명백한 위법행위가 구성됩니다. 피감호, 피간병인 학대는 《형법》개정안(9)에 신설된 죄로 《형법》 제260조중 하나로 “미성년자, 로인, 질병에 걸린 사람, 장애인 등에 감호, 간호직책이 있는 사람이 피감호, 피간호인을 학대할 경우 죄질이 나쁘면 3년 이하의 징역이나 구역에 처한다.” 고 명학히 규정하였습니다.

로인을 존경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이며 인류문명의 표현입니다. 전 세대가 심은 나무 밑에서 후세대들이 더위를 식힙니다. 젊어서 가정과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하고 우리의 아름다운 생활에 기초를 닦아놓은 로인들께 우리는 존중과 감사를 표해야 하며 절대 ‘거치장스럽거나 귀찮은 존재’ 로 인식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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