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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호랑이 사냥을 했어요’

시간:2020-10-09 09:04:48 편집:权现善

   

       길림성 연길시연남소학교 4학년 1반 윤우성
  우리 한어선생님은 꽃처럼 예쁘십니다. 그러나 가끔 ‘호랑이’로 변합니다.
  지난주 월요일, 나는 한어교과서를 잊고 가져오지 못해 선생님의 호된 꾸지람을 받았습니다. 나는 ‘호랑이’로 변한 선생님이 두려워 강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책상 밑으로 손을 총모양으로 하고 선생님께 “땅”하고  쐈습니다. 선생님께서 흑판을 마주하고 글을 쓰다 보니 나의 장난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나는 련속 선생님에게 손총을 쏘았습니다.
  문득 선생님께서 돌아섰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나를 보더니 나에게로 다가와 엄한 목소리로 말씀했습니다.
  “너, 일어서.”
  나는 간이 콩알만해서 머리를 숙이고 일어섰습니다. 선생님께서 엄한 목소리로 말씀하셨습니다.
  “너 금방 뭐 했어?”
  나는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는데 내 짝꿍이 일러바쳤습니다.
  “선생님한테 손총을 쏘았습니다. ”
  선생님은 화를 내지 않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호랑이로 보였구나. 그래서 호랑이 사냥을 한 거지?”
  나는 모기소리로 대답했습니다.
  “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고 선생님은 피식하고 웃었습니다. 삽시에 학급은 웃음바다에 빠졌습니다.
  선생님은 다시 예쁜 꽃이 되였습니다. 나는 꽃처럼 예쁜 선생님도 좋지만 호랑이로 변신해도 좋습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평어: 엄한 선생님의 재치있는 유모를 잘 그렸습니다. 간이 콩알만 하다, 웃는 낯에 침 못 뱉는다 등 성구속담을 잘 활용했습니다.
  지도교원: 윤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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