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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 국가대표 코치와 함께 태권도

시간:2020-09-14 10:14:43 편집:权现善

         


        배상준 사범
  ◎ 중국 태권십 총재
  ◎ 전 중국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
  ◎ 베스태권도 총관장
  바깥활동보다 집안에만 있던 아이들의 체력이 지쳐있는 것이 눈에 띄게 보였던 최근! 내몽골 우란호트조선족학교에서는 아이들의 기합과 즐거움으로 가득 찼습니다. 전 중국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 배상준 사범과 통료시 체육학교 부교장 및 태권도 사범인 신병현이 최고의 스승이 되여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습니다.
  아이들은 배상준 사범과 신병헌 사범의 태권도 시범에 따라 몸풀기 운동을 통해 굳어있던 몸을 풀어주고 간단한 체력강화운동으로 면역력도 키웠습니다. 멋진 도복을 입고 열심히 따라하는 아이들의 색색거리는 숨소리도 마냥 귀엽게 들립니다.
  태권도의 색다른 즐거움에 빠진 아이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배워서 사범님이랑 겨루기를 해보고 싶습니다.”며 말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도, 그런 아이들의 표정을 바라보는 사범들의 얼굴에도 뿌듯함과 기대가 가득했답니다.
  함께 몸을 부딪치며 즐겁게 태권도를 즐기면서 부쩍 친해진 아이들과 사범들은 다음에 만날 때는 더 멋진 동작을 배워나갈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인사를 건넸습니다.
  “저희들의 사범님이 되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제법 례의를 갖춰 인사를 하는 아이들에게 “앞으로도 재미있게 태권도를 배우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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