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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 살고 있는 민족

시간:2020-09-14 10:31:00 편집:权现善

      

       우리 나라는 통일된 다민족국가입니다.  56개 민족이 광활하고 풍요로운 이 땅에서 생활하면서 공동으로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창조하였습니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은 국가통일의 토대이고 민족단결의 근본이며 정신력량의 넋입니다. 우리는 석류씨마냥 한데 똘똘 뭉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항상 분투해야 합니다. 《중국조선족소년보》 대부분 독자들이 살고 있는 동북지역에는 오늘 소개할  한족, 만족, 어원크족, 몽골족, 오로첸족, 허저족, 다우르족  등 외에도 여러 민족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습니다. ‘내’ 주위에 살고 있는 민족을 알아보는 것으로 민족단결을 향한 작은 한 걸음 내딛어볼가요?


  한족

       한족은 중국 본토의 재래민족으로서 세계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민족입니다. 중국 본토와 그밖의 넓은 지역에서 살고 있으며 한어를 씁니다. 한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문자의 하나입니다. 선을 여러 획 조합하여 만든 반듯한 모양의 문자이며 한글자가 한개 혹은 여러개 의미를 가집니다. 또한 글자끼리 합하여 풍부하고 복잡한 어휘를 구성합니다. 한자는 기나긴 발전과정을 거쳐 오늘날 약 5만 6000개의 글자가 남았습니다. 그중 약 2500개가 일상에서 상용됩니다.

  만족

       만족은 주로 동부지역에 분포되였는데 료녕성에 가장 많습니다. 300여년 전 청왕조를 건립하고 중원을 차지하여 270여년간 중국을 통치하였습니다. 만족은 장기간 한족들과 잡거하면서 언어, 풍속습관이 한족과 거의 비슷해진 가운데 료녕성 등 지역의 만족향에서는 옛 풍속습관을 그나마 보존하고 있습니다. 만족은 중원을 차지한 후 청조의 서울을 북경으로 옮겼기에 오늘날 북경에는 만족들이 비교적 많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몽골족

      몽골족은 세세대대로 우리 나라 북방의 대초원에서 생활해왔습니다. 부지런하고 용감하며 행동이 민첩하고 용맹하고 호방한 그들은 주로 목축업에 종사하고 있어 ‘말잔등 우의 민족’으로 불립니다. 우리 나라의 대부분 몽골족들은 내몽골자치구 경내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일부가 길림, 흑룡강, 감숙, 청해와 신강 등 성과 자치구에서 살고 있습니다. 목축민들은 몽골포에서 거주하는데 소고기, 양고기, 우유가 주식이며 쌀은 부식으로 식용합니다.

  
  허저족

       허저족은 주로 흑룡강, 송화강과 우수리강지역에서 생활하며 어업과 수렵에 종사합니다. 흑룡강과 그 지류인 우수리강에는 연어가 많이 산출되기에 풍부한 음식물을 제공해줍니다. 허저족녀성들은 연어껍질로 아름다운 복장과 장식품을 만들기도 합니다.

  
  다우르족

       다우르족은 동북지역 어렵민족의 하나로서 유구한 력사를 갖고 있으며 인구가 비교적 많습니다. 주로 흑룡강성의 대흥안령과 눈강지역에 분포되여있습니다. 옛날에는 삼림 속에서 생활하면서 고기잡이와 사냥에 종사하였지만 후에 농경구에 정착하면서 재배업과 목축업에 종사, 하지만 여전히 어렵생활습관을 일부 보존하고 있습니다. 다우르족은 필드하키를 즐기며 이 지역은 ‘필드하키의 고향’이라는 명성을 갖고 있습니다.

  
  
  오로첸족

       일찍 오로첸족은 대흥안령의 밀림 속에서 생활하면서 사냥을 생업으로 해왔습니다. 오로첸족 사냥군들은 모두 사냥능수이며 삼림 속에서 생활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녀성들은 짐승가죽과 삼림 속의 봇나무껍질로 각종 생활도구를 만드는데 매우 정교하고 실용적입니다. 현재는 야생동물보호를 위해 사냥을 거의 하지 않으며 정착생활을 하면서 주로 농업, 목축업, 공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만족은 주로 동부지역에 분포되였는데 료녕성에 가장 많습니다. 300여년 전 청왕조를 건립하고 중원을 차지하여 270여년간 중국을 통치하였습니다. 만족은 장기간 한족들과 잡거하면서 언어, 풍속습관이 한족과 거의 비슷해진 가운데 료녕성 등 지역의 만족향에서는 옛 풍속습관을 그나마 보존하고 있습니다. 만족은 중원을 차지한 후 청조의 서울을 북경으로 옮겼기에 오늘날 북경에는 만족들이 비교적 많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원크족

       어원크족은 대흥안령에서 생활하는 소수민족으로서 옛날에는 주로 수렵생활을 하였습니다. 얼군강일대에서 생활하는 어원크족들은 순록을 사육하기도 합니다. 순록은 성미가 온순하고 부리기 쉬워 썰매를 끌고 무거운 물건을 실어나르며 또 사람들에게 젖과 가죽을 제공해줍니다. 현재 그들은 다각경리에 종사하고 있으며 밝고 넓다란 현대주택에 정착해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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