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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즐거운 농촌체험

시간:2020-09-06 16:55:23 편집:权现善

개학을 일주일 앞두고 길림성 안도현조선족학교 5학년 1반 친구들은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안도현 명월진 도안촌으로 농촌체험을 떠났습니다. 도안촌은 안도현에서 유일하게 조선족들이 가장 많이 집결되여있는 조선족마을이라고 합니다. 도시에서의 다채로운 생활도 좋겠지만 농촌의 순수한 매력과 자연의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이 선사하는 상큼한 농촌체험활동도 우리에게는 영원히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의 한페지로 남았습니다.

친구들은 평소에 먹는 입쌀이 어디에서 어떻게 자라는지 논밭에 가서 보고 느꼈습니다. 논밭에서 들은 개구리소리가 그렇듯 신비롭고 즐거웠습니다.

수많은 이름 모를 꽃을 보고 우리는 선생님께 끝없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콩꽃은 바나나냄새가 나고 도라지꽃은 옥수수냄새가 납니다.” 선생님은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깨잎도 조심조심 따보고 가지랑, 도마도랑, 오이랑도 따보았습니다. 꿀을 채집하는 꿀벌도 보았고 고추잠자리와 고추개구리도 관찰해보았습니다. 도시에서는 체험해볼 수 없는 풍경들이였습니다.

양봉할아버지께서 생산하신 꿀에 우리는 시원한 샘물을 타서 천연음료수 꿀물도 마셔보았습니다. 우리들이 평소에 즐겨찾는 콜라, 사이다는 영양가가 없을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해롭다 하지만 이 꿀물은 온통 건강에 좋은 거랍니다.

옥수수 따기에 그네 타기까지… 신나고 즐거운 농촌체험은 끝이 없이 마냥 좋았습니다.

글/사진 길림성 안도현조선족학교 5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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