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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생동한 이야기로 웃음보따리 선사

시간:2020-07-06 15:11:33 편집:权现善

   

   

     학생들에게 애국주의교육과 생명교육을 진행하고 학생들의 사회적 책임감과 민족자호감을 키워주기 위해 길림성 영길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다채롭고 풍부한 온라인독서 계렬활동의 하나인 ‘꿈, 책임, 사랑’ 이야기시합을 조직하였습니다.
  이번 이야기시합에 전교 학생이 모두 참가하였는데 1학년부터 3학년은 전래동화이야기시합을 진행하였고 4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강연시합을 진행하였습니다.
  온라인으로 각 학급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선수들이 결승전에 참가하였습니다.
  저급학년의 이야기시합은 생동하고 형상적인 것이 특점이였습니다. 〈꾀 많은 토끼〉, 〈현명한 여우와 늙은 사자〉, 〈장님과 앉은뱅이〉, 〈삼년고개〉 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동화이야기는 관중들에게 큰 웃음보따리를 선사하였습니다.
  고급학년의 강연은 저마다 부동한 각도에서 초심과 사명을 잊지 않고 자신의 목숨을 걸고 용감하게 코로나19와 맞서 싸우는 백의천사와 방역영웅들을 찬미하였으며 앞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의 앞날을 짊어질 책임을 다하는 새시대의 소선대원으로 자라겠다는 꿈과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긴장하고 치렬한 경쟁을 거쳐 2학년의 박욱흔 학생이 이야기시합 특등상을 수여받았고 5학년의 박미진 학생이 강연시합 특등상을 수여받았습니다.
  이야기시합은 학생들에게표현력, 창의력을 키워주고 우리 민족의 전통을 알아가고 나라를 사랑하며 중화민족 자호감을 키워주는 데 취지를 둔 새롭고 뜻깊은 활동이였습니다.
  배명순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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