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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단오명절 대잔치 얼씨구

시간:2020-07-06 14:18:14 편집:权现善

   

       잔잔히 내리는 비도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계승, 발양하는 길림성 집안시조선족학교 학생들의 열정을 식히지 못하였습니다. 6월 24일, 길림성 집안시민족종교사무국과 집안시교육국의 주최하에 ‘민속을 음미하고 단오를 맞이하며 공동으로 문명한 교정을 건설하자’ 란 주제로 집안시조선족학교 운동장에서 단오명절 대잔치를 펼쳤습니다.

  그네, 널뛰기, 씨름 등 민속운동을 통하여 친구들은 책에서 보아오던 놀이를 직접 체험하면서 단오에 대한 리해를 한층 더 깊게 해주었습니다. 룡주경기(赛龙舟)는 물에서만 하는 줄 알았는데 륙지에서의 룡주경기도 별멋이였습니다. 10명이 룡주에 앉아 발맞춰 나아가는데 상호간의 호흡이 중요하였습니다. 단결의 힘을 보여주는 한 순간이였습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맛있는 우리 민속음식 만들기 체험이였습니다. 학급마다 주제반회, 벽신문 만들기, 벽보란 꾸리기 등 활동을 통하여 먼저 체계적으로 민속음식을 익히고 만드는 방법을 장악하게 하였습니다. 여기저기에서 학급을 단위로 참깨국, 절편, 비빔밥, 김밥, 국수, 김치 등 민속음식들이 우리 학생들의 고사리 같은 손끝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래빈들과 사생 모두 음식을 맛보면서 민족단결의 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하여 친구들은 단오명절 유래와 풍속에 대한 지식을 넓혔으며 우리 학교를 더 아름답게 꾸려나가고 고향 집안시를 전국 문명도시로 건설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이바지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김정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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