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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추억뿐인 소학생활

시간:2020-06-28 11:56:03 편집:权现善

   3학년 때 한국에서 전학을 왔습니다. 선생님도 친구들도 서먹서먹해서 많이 힘들었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리문녀 담임선생님과 친구들의 덕분에 학교생활에 빨리 적응이 되였고 학교에서 조직하는 한달에 한번씩 있는 현장체험학습이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이게 했습니다. 우리는 푸른 바다가에서 돌게 잡이도 했고 연변TV방송국 <우리말 영웅>프로그램도 촬영했고 ‘2월2농장’에서 두부만들기 체험, 만두빚기, 차잎따기 체험도 했고 영화박물관, 방직박물관, 연날리기… 정말 많고도 많은 체험학습 활동을 했습니다. 특별히 2018년 국제교류학습 활동은 우리들에게 창의성을 키워주었고 세계로 날 수 있는 날개를 달아주었습니다. 정말로 소학시절은 온통 추억뿐입니다. 올해도 국제교류행사에 참가하고 싶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아마도 못 갈 것 같습니다. 6학년 마지막 학기에 찾아온 불청객 때문에 5개월간의 겨울방학도 있었고 난생처음으로 온라인수업도 받았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소학생활, 선생님, 친구들 그리고 저급학년 동생들과 좋은 추억을 남기겠습니다.

   산동성 청도서원장조선족학교 6학년 송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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