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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졸업식도 없는 특별한 졸업

시간:2020-06-28 11:08:43 편집:权现善

   

    기다리던 개학이 6월이 다 되여도 계속 미루기만 합니다. 소학교 마지막 학기라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재밌게 웃으면서 많은 추억들을 쌓아가려고 했는데 지금도 개학은 감감무소식이니 나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초중에 진학하기 전에 친구들이랑 만날 수 있을지,같이 졸업사진은 찍을 수 있을지,6년 동안 사랑으로 키워주고 열심히 배워주신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을지…
  나는 정말 꿈에도 생각을 못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일들을 나도  겪을 수 있다는 것을. 어릴 때는 빨리 졸업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그동안 선생님께서 베풀어준 은혜와 친구들의 소중함을… 졸업식도 없는 이 특별한 졸업생 나날들을 나는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 코로나19는 나의 소중한 많은 날들을 빼앗아갔습니다. 일생에 한번밖에 없는 소학교 졸업식마저 빼앗아갔습니다. 나는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하지만 다행히 강대한 중국이란 나라와 백의천사들이 있으니 나는 믿습니다. 다시는 나와 같이 졸업식도 없는 졸업을 하는 친구들이 없기를 말입니다. 나는 중국의 일원으로서 조국이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흑룡강성 녕안시조선족소학교 6학년 1반 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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