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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매대 밑에 쪼그리고 앉아 공부한 소학생

시간:2020-06-12 09:36:15 편집:权现善

   


      최근 매대 밑에서 온라인수업을 듣는 소녀의 사진이 많은 네티즌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올해 7살인 녀자애의 이름은 가은아(柯恩雅)이고 호북성 오봉현 어양관진 1학년 학생입니다.
  지난 4월 3일, 조업을 재개한 후 부모님은 시장에서 장졸임을 팔고 가은아는 장졸임매대 밑에서 한달 넘게 온라인수업 듣기를 견지해왔습니다.
  장졸임가게는 철판으로 되여있는데 세 면이 양철매대이고 나머지 한 면은 입구이며 그 우에는 각종 장졸임들이 가득 놓여져있었습니다. 량 켠에도 각종 물건들이 가득 채워져있었고 유일하게 비워낸 가운데 공간에 가은아가 들어가 구형 노트북 앞에 쪼그리고 앉아 골똘히 온라인수업을 들었습니다.
  다소 비좁은 매대 밑에서 가은아는 늘 머리를 부딪치군 하였습니다.
  “가끔은 머리를 번쩍 쳐들다가 쾅-하고 부딪치군 해요.”라고 말하면서 가은아는 머리를 어루만집니다.
  엄마 조위위가 딸의 숙제를 검사하고 있다가 중간중간에 손님이 방문하는 까닭에 엄마는 틈이 날 때를 기다렸다가 딸이 틀린 것을 고치도록 독촉하였습니다.
  딸이 온라인수업을 듣는 데 지장이 없도록 조위위도 많은 준비를 하였습니다. 인터넷 트래픽도 큰 것으로 바꾸고 크고 작은 두개의 탁상등을 장만했는가 하면 화면이 큰 노트북을 구해오고 매대 밑 공간을 치워서 딸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1학년 신입생인 가은아는 부모님의 동반 속에 장졸임매대 밑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쉬는 시간이면 가게 근처에서 마음껏 뛰여놀군 했습니다.
  “올해는 정말 달라졌네요. 진보가 많습니다. 성적도 그렇고 글쓰기와 암송도 모두 제고되였어요.”
  가정방문을 온 여문연선생님도 가은아의 성장에 기뻐했습니다.
  “가은아의 눈빛에 저도 감동받았어요.”
  네티즌들은 앞다투어 댓글을 남겼습니다.
  “얘야, 힘내라! 미래가 촉망되는구나! 너의 눈빛을 보고 감동받았어! 얘야, 눈건강을 주의하려무나. 조국의 미래가 분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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