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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10원을 갚으려고 모멘트에 사람찾기를 올려

发布时间:2019-10-29 13:42:38 编辑:权现善

최근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중국의 소리 "뉴스만고봉(新闻晚高峰)"의 보도에 따르면 한편의 사람찾기 광고가 모멘트에서 널리 전해지고 있답니다.


10월 1일 저녁, 청도의 남성 장씨는 심수에서 불꽃공연을 구경하고 나서 길 옆의 물 파는 데서 물 5병을 샀답니다. 하지만 당시 인터넷이 잘 되지 않아 물값을 지불하지 못하게 되였답니다. 급한 바람에 장씨는 물 파는 남자아이 보고 자신이 QR코드를 사진 찍고 돌아가서 물값을 지불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남자아이와 약속을 하고 나서 장씨는  QR코드를 사진 찍고 떠났습니다. 하지만 속소로 돌아온 장씨는 사진이 희미해서 사진속의 QR코드를 인식하지 못한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장씨는 더욱 조급해났고 아이의 믿음을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장씨는 모멘트에 물 파는 남자아이를 찾는 사람찾기를 올리게 되였지요.



이틀후, 장씨는 추가메세지를 받았는데 물 파는 남자아이의 아버지였던 것입니다. 확인을 거치고 나서 장씨는 상대방에게 물값 10원을 넘겨주었습니다. 물값을 넘기고 나서야 장씨는 시름을 놓았답니다. 그는 아이한테 신용을 잃어서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아이의 아버지도 장씨가 어렵게 신용을 지킨 행동에 감사를 표했고 아이한테 상황을 잘 말해주고 꼭 신용을 지켜야 한다는 교육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알고 보니 물 파는 아이의 아버지는 장씨가 올린 광고를 친구의 모멘트를 보고 알게 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장씨가 아이를 찾기 위한 노력과 아이와의 약속을 지키려는 마음이 너무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아들한테 물값을 받았다고 할 겁니다. 그리고 이번 일을 통해 아이한테도 좋은 교육이 될 겁니다." 아이의 아버지는 또 장씨한테 "당신이 신용을 지키기 위해 인터넷 미디어를 동원할 줄 몰랐습니다. 또 이런 노력을 통해 물값을 갚으려는 마음이 나와 아들을 모두 감동시켰습니다. 저희도 아들한테 만약 이후에 이런 일이 자신한테 벌어졌다면 꼭 신용을 지켜야 한다고 교육하겠습니다."



물값을 돌려주고 나서 장씨는 모멘트를 돌려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한테도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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