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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물리학상, 우주 진화 비밀 밝힌 피블스 등 3명 수상

发布时间:2019-10-29 13:42:02 编辑:权现善

올해 노벨 물리학상의 영예는 카나다계 미국인 제임스 피블스, 스위스의 미셸 마요르, 디디에 쿠엘로 등 3명의 물리학자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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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우주 진화의 비밀을 밝히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 3명의 연구자들을 201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물리학상의 절반 몫은 물리우주론의 리론적 발견의 공적을 세운 미국 프린스톤대학 소속의 물리학자 피블스, 나머지 절반은 태양계 밖에서 태양계의 행성처럼 항성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을 발견한 마요르와 쿠엘로에게 주어졌습니다. 마요르와 쿠엘로는 스위스 제네바대학에 몸 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히는 노벨상은 "인류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재산을 상금으로 준다"는 스웨리예 과학자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을 토대로 제정됐습니다.



올해의 수상자에게는 상금 900만크로나와 함께 노벨상 메달과 증서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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