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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명절 후 피로감, 근육통 풀어주는 스트레칭법

시간:2019-09-20 15:30:37 편집:权现善

3일간의 련휴가 지나고 복귀한 일상생활. 온몸이 뻐근하고 피로한 느낌으로 가득하시다구요?

근육통을 풀어주는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명절 피로감을 휙휙 날려보시죠!


서 있을 때 혹은 걸을 때 바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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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거나 걸을 때 허리와 어깨를 곧게 펴고 시선을 정면으로 향하고 발 모양은 11자로 해 량쪽 다리에 하중이 고르게 분산시켜 척추가 구부러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도 모르게 팔짜나 짝다리 등 굽은 모양으로 걷거나 서 있다면 이미 척추나 골반이 틀어지거나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편한 모습으로 자세를 취하게 되면, 잘못된 자세로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나쁜 자세는 최대한 빠르게 교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깍지 끼워 뒤로 팔 뻗기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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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몸통을 고정한 후 량손을 뒤로하고 깍지 끼워 최대한 우로 들어올린다.

  2. 이때 어깨를 뒤로 충분히 재끼며 가슴을 편다.

  3. 10초씩 3~5회 반복한다.


팔 당기기 스트레칭

  1. 몸통을 고저한 후 왼쪽 팔을 쭉 펴고 반대쪽 손으로 왼팔 손목을 잡는다.

  2. 그 후 왼팔이 가슴에 닿도록 당긴다.

  3. 오른쪽 팔도 번갈아 10초씩 3~5회 반복한다.


의자, 운전석 등에 앉을 때 바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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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직장인 할 것 없이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명절날 운전자들은 오랜 시간 앉아 운전하며 시간을 보내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앉아야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을가요? 책상 의자 높이는 앉았을 때 무릎과 허벅지 관절을 90도 굽혀서 발바닥이 바닥에 닿는 정도여야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또한 앉는 자리의 등받이는 직각이나 약간 뒤로 기운 정도가 좋습니다. 쏘파같이 푹신하고 낮은 의자에 앉을 때에는 엉덩이를 깊숙이 들이밀고 앉아야 합니다. 
운전할 때 의자를 너무 뒤로 빼면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져 허리에 부담이 많이 가기 때문에 등받이는 약 100도 정도만 젖혀야 목이나 척추로 가는 무리가 적습니다. 또한 앉아있을 때 다리는 절대 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잘못된 자세로 앉아 근육통으로 고생할 수 있기 때문에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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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뒤로 당기기 스트레칭

  1. 왼팔을 구부려 머리 뒤로 넘긴다.

  2. 오른팔로 팔꿈치를 잡아 아래로 당긴다.

  3. 이때 시선은 앞을 향하며 가슴과 목을 편다.

  4. 반대쪽 팔로 실시하며 10초씩 3~5회 반복한다.


이처럼 명절 후 피로감을 날려버릴 수 있는 근육통 풀어주는 스트레칭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즐거운 명절 잘 보낸 후 스트레칭으로 몸도 가뿐하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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