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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왕관모양 병뚜껑

시간:2019-08-29 10:48:20 편집:权现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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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 듣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소리.


왕관모양 병뚜껑을 발명한 농부이야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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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800년대 미국, 여는 더운 여름날, 일을 마친 농부 윌리엄 페인터는 소다수를 들이켜고 3일간 복통에 알아누웠습니다. 뚜껑불량 때문에 소다수가 상했던 건데요. 당시 탄산음료는 고무나 코르크로 주둥이를 막는 방식이였어요. 내용물이 상하거나 김이 빠지기 일쑤였죠. 이후 페인터는 소다수가 상하지 않는 병뚜껑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5년간 온갖 병뚜껑을 모으면서 연구를 거듭했지만 쉽지 않았죠. 그러던중 입구를 종이로 막고 그 아래를 끈이로 묶은 우유병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동그랗게 자른 쇠붙이를 탄산음료 병 입구에 올리고 그 둘레에 힘을 가해 조여줬더니 입구에 꼭 맞는 병뚜껑이 만들어진 거예요. 페인터는 여기서 연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병의 크기와 상관없이 뚜껑 둘레의 톱니수가 21개일 때 가장 완벽하다는 것을 발견했는데요. 정삼각형은 무게중심을 가장 안정된 상태로 지탱하는 도형이예요. 이런 정삼각형을 리용해 원과 꼭지점이 만나는 부분을 점차 늘려가며 21이라는 최적의 개수를 찾아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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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우의 삼각형 꼭지점은 3… 18, 21, 24…로 늘어나는데 18개는 탄산이 쉽게 빠지고 24개는 병 내부 압력이 높아서 병이 깨지거나 잘 열리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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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에서 시작된 고민이 생활을 바꾼 발명품으로 이어진 왕관모양 병뚜껑 돌려 따는 것보다 생산비용이 저렴하고 내용물 보호에 더 효과적인 왕관 병뚜껑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왕좌를 지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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