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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중앙] 서예가의 꿈을 키웠어요

시간:2019-06-21 16:29:23 편집:权现善

6월 21일 오전 길림성 연길시중앙소학교에서 '2019년도졸업생 서예작품 및 수놓이작품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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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네번째로 맞이하는 졸업생서예전에는 '제2차 전주조선문자서예경연' 동상 수상자 6학년 4반 최가영학생, '제29회 동양미술대전' 금상 수상자 6학년 5반 김재영학생, '제28회 동양미술대전' 동상 수상자 6학년 4반 김현주학생,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은상 수상자 6학년 5반 김현어학생, '제3회 명동서법예술대전' 은상 수상자 6학년 4반 리진이학생, '제3회 명동서법예술대전' 동상 수상자 6학년 1반 손예진학생, '제3회 중국조선문자서예대전' 은상 수상자 6학년 4반 석지윤학생 등 7명 학생들의 작품 31편이 전시되였습니다. 


수놓이작품전에는 6학년 1반 손예진학생, 4학년 6반 김민혜학생, 4학년 3반 리가희학생, 4학년 6반 박관영학생, 4학년 6반 송소환학생, 4학년 5반 양사예학생, 4학년 2반 윤가은학생, 3학년 6반 태은주학생, 3학년 2반 황연경학생, 4학년 3반 박윤진학생 등 10명 학생들의 15개 작품이 전시되였습니다. 


사회보도원 공련희선생님


미술교연실주임 변군호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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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처주임 김명금선생님


전시회개막식에서 김명금 교도처주임은 "훌륭한 제자는 훌륭한 스승의 발굴과 가르침에서 나오는 법입니다. 우리 전통서예문화의 계승과 발양을 위해 항상 뒤에서 묵묵히 인재배양에 심혈을 쏟으시는 김화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께도 충심으로 되는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라면서 "회를 거듭하면서 이미 우리 중안인들의 문화수양과 정신면모를 보여주는 예술의 장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재간둥이들이 이 계주봉을 이어받아 중앙의 력사에 빛나는 한페지를 기록하길 기원해봅니다."고 "고 교장선생님의 아낌없는 축사를 대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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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1반 손예진학생


학생대표로 답사에 나선 손예진 친구는 우선 가르쳐주신 리효연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우리는 서예를 배우면서 글씨 쓰기 재간을 익혔고 명언 명구들을 적으면서 인내의 실력을 쌓았으며 먹물에 붓을 적시면서 절제의 심성을 배웠습니다. 하얀 선지에 한자루의 붓으로 우리의 꿈을 마음껏 써내려 갔습니다. 우리들에게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주신 모교, 중앙소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소중한 기억을 영원히 간직하고 중앙소학교의 자랑찬 졸업생이 될 것이라는 다짐도 잊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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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들에게 꽃을 전달하게 될 꼬마들



친구의 전시회를 축하한다면서 꽃다발을 건네는 딱친구들







전시회 작품들의 매력에 흠뻑 빠져든 학생들의 눈은 초롱초롱 빛이 났습니다. 먹 냄새를 풍기는 전시회장에서 사람들은 머리 우에 적힌 글씨를 따라 서성여 봅니다. 글자를 따라 읽어 내려가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다음 작품을 찾기도 합니다.


선생님과 기념사진을 찍는 졸업생들



서예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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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놓이 전시



졸업을 앞둔 6학년 5반 김재영학생은 "처음에는 엄마한테 끌려서 서예를 시작하게 되였는데 점차 서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였고 곧 졸업을 하게 되니 시원섭섭합니다."고 전했고 6학년 1반 손예진학생은 "2년전부터 서법과 수공을 배웠는데 오늘 졸업 전시회에서 서예작품 5개, 수공작품 1개를 내놓게 되여 정말 기쁩니다. 초중에 가서도 서법과 수공을 사랑하는 마음을 계속 배양하겠습니다."고 졸업 소감을 전했습니다.


수놓이 작품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석하게 된 4학년 3반 리가희학생은 "6학년을 필업하는 언니 오빠들을 보니까 나도 언젠가는 필업하겠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내가 6학년이 됐을 때 많은 작품을 만들어서 전시회에서 전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6학년 언니오빠들 졸업 축하합니다!"라고 진심으로 언니오빠들의 졸업을 축하해줬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친구들은 글과 먹, 실과 바늘이 지닌 힘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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