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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나는 이야기 ‘왕’

시간:2019-04-22 15:28:18 편집:权现善

4월 19일, 길림성 안도현조선족학교에서는 우리 말 우리 글을 사랑하고 바르게 사용하여 민족의 얼을 굳게 지키려는 마음가짐으로 이중언어이야기시합을 조직했습니다.

1학년부터 3학년에서 이야기에 흥취있는 학생들이 모두 참가하여 저급학년의 16명 학생들이 시합에 참가했습니다.

4월 16일, 예선을 하여 이야기선수들의 문제점들을 시정해 주었으며 시합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이 최상의 상태로 정채로운 이야기를 하는 데 기초를 닦아주었습니다.

선수들은 자기의 독특한 풍격으로 열연을 펼치며 이야기를 재미나게 하였으며 그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참신한 이야기가 들려오면 관중들은 숨을 죽이고 귀를 기울였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평심과정을 거쳐 1학년 1반 김은경 친구의 우리 말 이야기 "토끼와 호랑이"가 우리 말 이야기조 1등의 영예를 받았으며 꼬마토끼 복장까지 차려입은 1학년 1반 신이 친구의 한어말 이야기 "꼬마토끼 모험기"가 한어말 이야기조 1등의 영예를 수상했습니다.

리현자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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