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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중앙소학교 식당에 가보았어요~

시간:2019-04-04 17:35:27 편집:权现善

4월 1일부터 전국 중소학교, 유치원의 책임자들은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해야한다는 제도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교육부에서는 학교책임자들은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해야 하고 기록을 남겨야 하며 식사과정에서 존재하는 문제들을 제때에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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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자는 연길시중앙소학교 식당을 찾아가보았습니다. 

아침 7시부터 출근한 9명의 식당일군들은 하얀 유니폼을 착용하고 분망한 하루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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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여명의 점심식사가 만들어지는 주방입니다. 촬영기자선생님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장하고 주방내부로 들어갔습니다. 

일군들의 탈의실, 식품부자재 저장고, 식자재들을 씻고 다듬는 공간, 식자재들을 조리하는 공간, 배식을 하는 공간 등 주방은 여러개 환절로 분리되여 있었고 내부가 환희 들여다보일 수 있도록 전부 유리로 되여있었습니다. 

모든 료리가 끝나면 이렇게 용기에 샘플을 채취하여 48시간 열쇠로 잠겨져 있는 랭장고에 보관합니다. 

알레르기나 개인사정으로 직접 도시락을 사는 30여명의 아이들 외에는 전교생이 식사를 하는 널직한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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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50분,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따뜻하게 보온중입니다. 그릇은 전부다 스테인리스네요~

점심시간에도 아이들을 돌보아야 하는 선생님들은 륜번으로 먼저 식사를 할수 있는 타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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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1학년 학생들부터 줄을 서 식당에 들어섭니다. 익숙하듯 두줄로 나뉘여 식판에 음식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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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이것과 저것 주세요~' 친구들은 자신이 먹고 싶은 메뉴를 배식원들에게 말합니다. 국과 밥만 받아가는 친구들은 보도원선생님이 편식하지 말라고 타이릅니다. 반주임선생님들도 반급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합니다. 


11시 15분-2학년

11시 30분-3학년의 시간순으로 12시에 6학년까지의 1350명의 배식이 끝났습니다. 

11시 30분, 강해영 교장선생님도 학생들과 함께 앉아서 식사를 합니다. 

'어떤 료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까?' 

'왜 친구는 이 료리는 먹지 않습니까?' 친구들의 의견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기자도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미역두부국, 닭고기, 돼지고기마늘쫑볶음, 찹쌀기장밥

밥이 유난히 찰지고 료리들도 먹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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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교장에 따르면 학교에서는 2014년 학교식당을 운영하면서부터 함께 식사하는 제도를 견지해왔습니다. 매주 영양사와 책임자 선생님이 메뉴를 선정하면 지도부에서 다시한번 검토흘 하고 실시에 들어간답니다. 또 매 학기마다 학교책임자와 영양사, 학부모대표가 팀을 묶어 식자재 납품지정업체를 돌면서 제일 품질이 좋은 업체를 채택하여 납품을 의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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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또 메뉴개발위챗그룹을 묶어 음식업에 종사하는 부모님들과 영양사, 학교책임자들이 그룹에서 정기적으로 메뉴를 함께 고민하고 식단을 자주 바꾸어 아이들의 입맛에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안해연 황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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