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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부교장선생님

시간:2019-04-01 14:30:09 편집:权现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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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훈춘시제1실험소학교 4학년 5반 최정아

  나의 엄마는 우리 학교의 부교장선생님이십니다. 하여 우리 학급 친구들은 나를 부러워합니다.

  하지만 나는 엄마가 부교장선생님이시여 싫습니다.

  엄마는 휴식일이 거의 따로 없습니다.

  휴식일에는 늦게 출근하시지만 학교에 나가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면 나도 엄마 따라 학교에 나가 독서실에서 독서를 합니다.  엄마 따라 학교에 가지 않을 때면 아빠랑 같이 집에서 놀거나 시교에 계시는 할머니 집으로 놀러 갑니다. 할머니는 “에미는 오늘도 출근을 했냐?” 고 입버릇처럼  물어보십니다. 지난 주에는 경신 습지로 기러기 보러 가자고 나랑 철석같이 약속을 해놓고 학교에 손님들이 와서 약속이 물거품이  되였습니다.

  엄마는 출장도 잦습니다.

  학생들만 학습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도 쩍하면 회의요 학습이요 하면서 출장 다니는데 한달에 스무날은 밖에 나가 있은 적도 있습니다. 이때면 나는 할머니 집, 고모 집을 전전하면서 떠돌이생활을 합니다.

  엄마는 참으로 엄격한 분입니다.

  오래동안 보도원사업을 한 탓인지 엄마한테는 규칙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항상 영예를 다른 학생에게 배려하라고 나를 교양하십니다.

  나는 엄마가 평범한 선생님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맨날 나랑  즐겁게 놀아줄 수 있는 그런 엄마였으면 얼마나 좋을가…

  평어: 부교장 엄마의 사업과 학습에서의 열정, 배려심을 생동히 그려 인물형상이 선히 다가옵니다.

  지도교원: 김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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