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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결석한 학생 목숨을 구해준 선생님

시간:2018-12-25 16:10:53 편집:南香伊

지난 11일 오전 사천성 바중시 평창현의 한 소학교 2학년 4반 담임선생님 리나는 자신 반의 학생 소홍이 등교하지 않은 사실을 알고 학부모에게 전화를 했지만 응답이 없었다고 합니다.


소홍의 집은 학교에서 도보로 40분이나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데 집에 계속해서 련락을 취해도 답변이 없자, 리씨는 순간 뭔가 잘못된 것을 직감했다고 합니다.


리씨는 급히 학교측에 이 사실을 알리고 교장과 함께 즉시 소홍의 집으로 향했습니다. 또한 파출소에도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리씨가 소홍의 집에 도착했을 때에는 대문이 굳게 닫혀 있었고,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이에 더 이상 지체하면 안된다고 여긴 그는 이웃주민의 도움으로 문을 부수고 집에 들어갔습니다.


집안에는 소홍이 침대에 쓰러져 몸을 가누지 못하고 있었으며 할머니와 이모는 의식 불명 상태로 쓰러져 있었습니다. 또한 집안에는 매캐한 냄새가 남아 있었습니다.

즉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일가족 3명은 모두 일산화탄소 중독 치료를 받았고 병원에서는 30분만 늦었어도 위험이 컸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일가족 3명은 모두 위험한 상태에서 벗어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씨의 민첩한 판단력과 행동에 누리꾼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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