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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우유를 버리는 학생들, 도대체 왜?

시간:2018-12-20 13:31:55 편집:南香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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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중순, 호남성의 한 소학교에서 학생들이 우유를 도랑에 부어버리는 동영상이 화제의 화두에 올랐습니다. 해당 학교의 관계자는 "학생들의 영양식은 현에서 통일로 배송되여 통일시간에 학생들이 먹는다."며 "최근 올라온 동영상에서 학생들이 우유를 쏟는 것은 날씨가 너무 춥고, 어떤 학생은 다 마실 수 없는데다 유통기한이 지난 것이여서 탈이 날까봐 걱정해서 그런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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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륭회현 관계자는 "학생들의 우유는 무료로 제공되는데, 신선한 우유이기 때문에 매일 배달을 보내주며 학생들이 매일 다 마셔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학교 선생님은 학생들이 우유를 다 마신 후에는 우유통을 납작하게 만들어서 버려야 하며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된다"고 요구했다고 합니다.


해당 동영상이 올라오면서 일부 사람들은 "아이들을 위한 일이지만 랑비가 되였다"는 등 반응을 보였는데, 학교측은 학생들이 우유를 다 마시지 못하고 우유를 버릴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다 마시지 않은 우유를 집에 가져가서 학부모가 학생들이 먹는 것을 감독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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