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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의 하루

새시대 우리 민족 꿈나무들의 대잔치

시간:2018-12-14 14:21:45 편집:南香伊


12월 7일 오전, 개혁개방 40주년 중국조선족소년보 ‘새시대 꿈나래 활짝 펼쳐’ 년말 시상식이 길림성 연길에서 펼쳐졌습니다. 7가지 시상에서 315명 학생과 85명 교원, 4개 선진집체, 5개의 우수학급이 영예의 상을 받았습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 조어금 부주장, 연변주당위 선전부 김장호 부부장, 연변주문화방송신문출판국 리호남 국장, 공청단연변주위 정효광 부서기, 연변주교육국 리태진 부국장,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양신민 부주임을 비롯한 령도동지들과 교육사업을 묵묵히 지지하는 사회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습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를 대표하여 오늘 수상하는 학교, 선생님 및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 보냅니다. 또한 조선족 청소년 문화교육 전선에서 묵묵히 헌신해온 동지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 축사를 시작한 조어금 부주장은 68년간 아이들 곁을 지켜온 소년보가 이룩한 아름찬 성과를 치하하고 새시대의 아이들의 수요에 부응하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신문을 꾸려갈 것을 희망했습니다.


중국조선족소년보사 리수옥 사장은 “새시대 우리 친구들이 꿈나래를 활짝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저 2018년 전국조선족소학생 ‘새시대-꿈나무’글짓기콩쿠르, 제19회 ‘사랑의 일기’공모, 제26회 ‘중국조선족청소년소발명, 소론문, 소발명아이디어’경연, 제2회 ‘자랑스러운 내나라 내고향’ 사진공모, 제1회 조선족소학생 법제지식인터넷경연, 제1회 ‘자랑스러운 내나라 내고향’ 미술공모, 제2회 ‘새시대-우리들의 이야기’ 학급활동 최우수학급 등 7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한해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연변주사법국,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연변주과학기술협회, 연변조선언어문화진흥회 등 여러 부문의 지지와 도움으로 여러가지 소선대활동을 조직하게 되였습니다.” 면서 사회 각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깊은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공청단연변주위 정효광 부서기가 표창결정을 선독하였습니다.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 조어금 부주장과 꿈나무 대상 수상자들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와 중국조선족소년보사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새시대 꿈나무’ 글짓기경연에는 흑룡강성 오상시조선족소학교 전은혜 등 34명 학생들이 동상을, 료녕성 안산시조선족소학교 황정수정 등 23명 학생들이 은상을, 흑룡강성 해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한지욱 등 11명 학생들이 금상을, 길림성 도문시제2소학교 김현지 등 6명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올해의 ‘새시대 꿈나무’글짓기경연은 작년 9월부터 투고된 1300여편의 작문 가운데서 중국조선족소년보 신문지면에 발표된 200여편중 74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였습니다.

료녕성 심양시 소가툰구조선족소학교 리금실 등 6명 교원들이 우수지도교원상, 흑룡강성 목단강시조선족소학교에서 우수집체상을 받게 되였습니다.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 양신민 부주임과 사진, 미술 부문 대상 수상자들

연변주관광발전위원회와 중국조선족소년보사가 공동주최로 진행된 제2회 ‘자랑스러운 내나라, 내고향’사진공모에는 476편의 작품이 공모에 참가하여 29명 학생이 수상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는 지난해 공모에 참가한 270여편과 올해 작품중에서 선정한 60편으로 배움의 장이 되는 꼬마촬영사들의 사진전시를 펼쳤습니다. 제1회 자랑스러운 ‘내나라, 내고향’ 미술공모는 2년간 우리 신문 솜씨자랑판면에 실린 200여개의 작품중에서 39명 학생이 수상하였습니다.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최성일 비서장과 소발명 대상 수상자

제26회 중국조선족청소년소발명, 소론문, 소발명아이디어경연에서 길림성 연길시동산소학교 김혜주 학생의 ‘화장실 보디가드’, 연길시중앙소학교 전소희 학생의 ‘알람약병’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제1회 ‘법과 함께 성장해요’ 법제지식인터넷경연에는 1888건의 답안지 중 최종 22명 학생이 수상하였습니다.

연변주교육국 리태진 부국장과 법제지식인터넷경연 대상 수상자

중국조선족소년보사 리수옥 사장(우), 공청단연변주위 정효광 부서기(좌)와 ‘사랑의 일기’ 대상 수상자들

제19회 ‘사랑의 일기’ 공모에서 흑룡강성 녕안시조선족소학교 장진모 등 30명 학생들이 동상을, 길림성 연길시신흥소학교 최수민 등 23명 학생들이 은상을, 길림성 화룡시신동소학교 김예현 등 21명 학생들이 금상을, 길림성 장춘시 록원구조선족소학교 김소혜,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박려원 등 10명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길림시조선족실험소학교 김칠선 등 10명 교원들이 우수지도교원상, 길림성 룡정시룡정실험소학교에서 우수집체상을 받았습니다.

‘새시대 우리들의 이야기’ 부문에서는 120여편의 이야기중 길림성 왕청현제2실험소학교 4학년 1반 등 5개 학급이 최우수학급으로 선정되였습니다.


길림성 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4반 전소희 학생은 환희와 다짐으로 어우러진 격동 넘치는 학생대표 발언을 하였습니다.

동북3성에서 온 수상자들은 멋지고 씩씩한 새시대의 유능한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고 굳게 다짐하였습니다.


글 김성화 기자, 사진 황표 기자


‘자랑스러운 내나라, 내고향’ 사진전을 둘러보는 조어금 부주장과 회의 참석자들

연변주당위선전부 김장호 부부장과 꿈나무 우수지도교원상, 우수집체상 수상자들

길림성 연길시중앙소학교  전소희

길림성 연길시건공소학교  김유림

길림성 연길시신흥소학교 최지연

길림성 연변대학사범분원부속소학교 김상원

길림성 연길시연남소학교 채금주

료녕성 혼남구조선족학교 진이경

길림성 연길시신흥소학교  한지은

길림성 연길시공원소학교 고혜진

흑룡강성 녕안시조선족소학교 김리원

흑룡강성 녕안시조선족소학교 리명로

길림성 룡정시룡정실험소학교 박지선

흑룡강성 녕안시조선족소학교 장서령

길림성 연길시건공소학교 강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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