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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의 하루

장끼 많은 장백의 아이들

시간:2018-12-10 14:31:12 편집:南香伊

      전석춘 부교장선생님께서 직접 학생들에게 서예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장백산 남쪽기슭, 압록강 상류에 위치한 길림성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어린이, 도덕적인 사회인(옳바르게 실천하는 어린이), 건강한 실천인(몸과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으로 키우는 것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표를 향하여 윤명선 교장선생님을 필두로 한 50여명 임직원들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무릇 이 학교를 졸업한 어린이라면 마음만 먹으면 적어도 10가지 재능은 갖고 졸업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는 무용, 가야금, 서예, 축구, 전지, 부채에 그림 그리기(扇子画), 악기, 컴퓨터, 미술, 수공예, 연지수공(衍纸画), 과학 등 12가지 특장반을 개설하였습니다. 모두 면비로 학교 재직교원들께서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제7, 8과당에 배워주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개학초 자기의 흥취에 따라 등록한 특장반에서 열심히 재능을 익혀가고 있습니다. 학기말이면 회보공연을 하게 되는데 이때면 학부모님들은 한학기 동안 우리 아이들의 한뽐 자란 재능들을 보면서 흐뭇함을 감추지 못한다고 합니다.
  올해에도 전향옥 정치처 주임께서 직접 지도한 60여명 가야금대 어린이들이 장백조선족자치현 성립 60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하여 우리 조선족학교의 위상을 떨쳤다고 합니다.
  김연, 최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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