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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사랑

시간:2018-12-10 13:54:53 편집:南香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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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림성 연길시중앙소학교 3학년 5반 박환영
  “와~ 저 병아리들 좀 봐. 귀엽기두…”
  텔레비죤을 보던 할머니의 말소리에 나는 서재에서 독서를 하다 부리나케 객실로 달려나왔습니다.
  텔레비죤에서 한창 어미닭이 땅을 헤집으면서 먹이를 찾아 병아리들에게 먹이는 장면이 방송되였습니다. 노랗고 뽀얀 병아리들이 삐악거리면서 어미닭 뒤를 따라다니는 모습이 여간만 귀엽지 않았습니다.
  문득 어미닭이 지렁이 한마리를 입에 물고 주둥이를 좌우로 흔들어대자 숱한 병아리들이 어미닭한테 매달리며 먹이쟁탈전을 벌렸습니다. 서로 쫓고 쫓기우며 장난질하는 어미닭과 병아리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자연히 엄마, 아빠가 외국에 가셔서 홀로 고독하게 생활하는 학급의 영남이, 철이, 순애… 등 애들의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그 애들은 모두 부모가 외국에 가셔서 학교에서 들놀이 갈 때나 운동회를 할 때면 외롭게 보내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나는 그래도 행복한 셈입니다. 아빠,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나, 그야말로 행복한 병아리가 아니겠는가.
  “얘, 넌 공부를 안하고 왜 또 나왔니? ”
  할머니의 꾸중에 나는 그만 혀를 쑥 내밀었습니다.
  “알았어요. 지금 공부하면 되잖아요.”
  텔레비죤에서는 계속 병아리와 어미닭의 울음소리와 부름소리로 왁자지껄합니다.
  ‘그래, 새끼 있어 흐뭇한 어미닭, 엄마 있어 행복한 병아리들…’
  평어: 어미닭과 병아리의 행복한 일상을 보면서 부모가 외국 가서 고독하게 생활하는 어린이들의 일상을 대조하면서 은유적으로 부모님들이 어린이를 지켜줘야 함을 알리고 있습니다.
  지도교원: 장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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