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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의 하루

‘꼬마작가’ 들의 대잔치 성황리에

시간:2018-12-10 13:56:19 편집:南香伊

대상 수상자들

11월 24일, 길림성 연변인민방송국에서 주최하고 모닝글로리에서 후원한 제29회 ‘학생작가상’ 현지글짓기대회 시상식이 연변대학 미술학원 학술보고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습니다.


연변인민방송국 청소년부 최미화 주임은 조직과정보고에서 “개혁개방 40주년 계렬행사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번 행사는 민족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후대들에게 민족의 얼을 심어주고 아름다운 우리말, 우리글을 인지시키며 민족문화를 이어나가고 조국의 력사를 뒤돌아보면서 조국사랑, 고향사랑, 민족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기 위한 것” 이라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시상식에 앞서 지난 10월 20일, 연변대학체육관에서 펼쳐진 현지글짓기대회에 연변주 32개 소학교, 중학교와 대학교 학생 3100여명이 참가하였는데 심사를 거쳐 최종 670명 학생들의 글이 입선되였습니다.


연길시신흥소학교 6학년 6반 허예령 등 4명 학생들의 작품이 대상을, 왕청현제2실험소학교 5학년 2반 김위림 등 52명 학생들의 작품이 금상을, 화룡시신동소학교 3학년 2반 장유리 등 110명 학생들의 작품이 은상을, 연길시인평소학교 3학년 1반 리은혜 등 176명 학생들의 작품이 동상을, 룡정시북안소학교 2학년 1반 김현우 등 328명 학생들의 작품이 우수상을, 훈춘시제1실험소학교 조경자 등 330명 교원이 지도교원상을 받았으며 연길시신흥소학교, 연길시연신소학교, 연길시중앙소학교, 룡정시룡정실험소학교, 연길시제5중학교, 연길시제2고급중학교 등 6개 학교에서 우수조직상을 받았습니다.


연길시신흥소학교 6학년 6반 허예령 학생은 “새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서 민족문화가 점점 색바래져가고 있는 것이 안타깝고 가슴이 아파와서 <제발> 란 제목으로 작문을 쓰게 되였습니다.” 며 성스러운 우리의 민족문화를 지켜나갈 것을 작은 목소리로나마 호소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발표했습니다.


김춘란, 남향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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