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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는 끈기있는 친구에게

시간:2018-12-04 14:22:29 편집:南香伊

     11월 23일 길림성 연길시공원소학교에서는 제27기 교내 동기 장거리달리기 시합을 진행하였습니다. 1, 2학년 학급에서는 남녀 각각 5명씩, 3학년부터는 남녀 각각 10명씩 참가한 이번 장거리달리기 시합에는 680명 선수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추운 날씨도 공원소학교 장거리선수들의 투지에 풀이 꺾여 꼬리를 내렸습니다. 장거리달리기 시합을 준비하기 위하여 친구들은 아침 등교하자마자 운동장을 세바퀴, 다섯바퀴 달리면서 체력단련을 하였습니다. 또 어떤 친구들은 주말 외할머니와 함께 현장에 찾아가서 달리기련습을 하기도 하였답니다. 전날 몸살 감기에 걸린 친구들도 “포기는 없다.” 면서 끝까지 견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아쉽게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한 친구들은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습니다.
  최송화 보도원선생님은 “해마다 이맘 때 진행되는 장거리달리기를 아이들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체를 단련할 수 있고 의지를 단련할 수 있고 학급과 함께 움직이는 집단의식도 키울 수 있는 장거리달리기는 일거삼득의 유익한 운동입니다. 시합준비로 담임과 체육조 선생님들을 비롯한 교원들이 고생스럽지만 모두 아이들의 성장에 십분 리로운 활동이라면서 너나없이 두팔 걷고 나서고 있습니다.” 면서 장거리달리기에 대한 긍정을 보냈습니다.
  박빙으로 달리던 1학년 1반의 권초웅 학생과 1학년 4반 안성빈 학생은 첫시작부터 룡호상박의 모습을 재연하면서 엎치락 뒤치락 끝에 권초웅 학생의 승으로 마무리되였습니다. “승리는 끈기있는 친구에게 돌아간다.” 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선수들은 다음해에는 더 좋은 성적을 따내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김성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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