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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왕은 누구?

시간:2018-12-04 14:22:24 편집:南香伊

11월 16일, 길림성 장백현조선족실험소학교에서는 ‘19차 당대회 정신 교정에로’ 란 주제로 이야기 경연을 진행하였습니다. 회의실은 각 학급에서 선발되여온 이야기군들과 응원단으로 흥성흥성하였습니다.


<현명한>, <돌배>, <련못가의>, <소가> 등등 모두가 풍자와 교훈 속에 성실함과 적극적인 사유방식을 갖도록 한 이야기들이였습니다.


4학년 2반 김미연 학생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통통한 몸매에 비해 유연한 몸동작은 관중들의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1학년 김나민 친구는 이야기 속 주인공 복장까지 맞춰입고 갓 입학한 1학년 꼬마답지 않게 너무나도 맛갈스레 이야기하여 심사위원선생님들의 한결같은 높은 점수를 받아안았습니다. 고급학년 친구들은 안정된 표현력과 재치로 저급학년 친구들한테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었습니다.


24명 친구들의 두시간 남짓한 대결을 거쳐 1~2학년조에서는 김나민, 3~4학년조에서는 김미연, 5~6학년조에서는 김은정 친구가 이야기왕 영예를 차지하였습니다.


김연, 최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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