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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퀴즈로 만나는 민족문화

시간:2018-12-04 14:22:26 편집:南香伊

     11월 12일, 길림성 룡정시룡정실험소학교에서는 민족문화지식경연을 조직하였습니다.
  5학년에서 예선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선수들은 선생님과 친구들의 열띤 응원 속에 조선족 명절, 민속, 례의, 음식에 관한 문제와 시사정치에 관한 문제 도합 40문제를 풀었습니다.
  “설은 나가서 쇠여도 이 명절은 집에서 쇠여야 한다.” 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 명절은 설날 못지 않게 중요한 명절입니다. 이 명절은 무슨 명절입니까? 단오날 아이들이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실로 장명루를 엮어 아이들의 손목에 걸어주었고 여름 동안 배탈이 나지 않고 무엇을 먹어도 잘 소화시키라고 장을 튼튼하게 하는 이것은 무엇일가요? 열의 전도, 복사, 대류를 리용한 조선족의 고유한 난방방식은 무엇일가요? 등등 아리송한 문제들을 친구들은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평시에 차곡차곡 쌓은 지식으로 척척 풀어나갔습니다. 최후의 2인으로 남은 5학년 5반 김하연 친구와 5학년 1반 리소현 친구는 추가문제까지 다섯문제 더 풀었지만 막상막하 승부가 나지 않아 공동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두 친구의 대결은 경연을 고조에로 끌어올렸습니다.
  경연 후 친구들은 민족문화지식에 관하여 시야를 넓히고 조선족에 대해 한층 더 료해하였다면서 민족자호감을 느낀다고 하였습니다.
  최화 보도원선생님께서는 “민족문화지식경연은 백년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학교에서 민족문화를 지키고 이어가는데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앞으로 이런 의의있는 활동은 지속적으로 할 타산입니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김연 기자, 최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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