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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진달래민속촌

시간:2018-12-04 12:43:01 편집:南香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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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민속촌은 길림성 화룡시에서 21킬로메터 떨어진 서성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일명 명암촌이라고도 부릅니다.
  진달래민속촌의 총인구는 1243명이며 조선족이 96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진달래 만발하는 초봄을 맞아 진달래민속촌에 들어서면 진달래마을 소개비가 한눈에 안겨옵니다. 소개비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있습니다.
  “2010년 7월 28일, 화룡시 서성진 명암촌은 특대홍수의 피해로 교량 3개, 제방 400여메터가 무너졌으며 102가구의 주택에 물이 들어가고 3가구의 주택이 무너졌으며 82가구의 주택이 더는 거주할 수가 없게 되였습니다. 수해지역 백성들의 수입창출과 민생개선을 도모하고저 명암촌 실정에 립각하고 장백산관광교통망에 의탁하여 화룡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접목시켜 조선족민속특색이 짙은 민속마을로 건설하고 ‘진달래마을’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
  진달래민속촌에서는 해마다 진달래민속축제를 개최하여 해내외의 유람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달래민속축제는 진달래민속촌의 브랜드로 되였습니다.
  진달래문화관광축제는 이미 시급 지방축제로부터 국제문화관광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진달래민속촌은 선후로 ‘전국 제일 매력있는 레저향촌’의 영예와 ‘전국소수민족특색촌’, ‘전국문명촌’의 영예를 받아안았습니다.
  림철, 리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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