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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꽃송이

광서 계림에 피여난 조국의 꽃봉오리들

시간:2018-12-04 12:41:04 편집:南香伊

      (1면에서) 
  당면 학교의 부지면적은 1만 6000여평방메터이고 교수청사면적은 7200여평방메터입니다. 학생수는 880여명이고 95% 이상이 모난족입니다. 교직원은 50명인데 이중 전문대학 학력 37명, 중등전문학교 학력 13명으로서 교원 학력 합격률이 100%에 도달했습니다. 학교에는 현대화한 실험실, 도서실, 체육기재실, 미술실, 음악실, 컴퓨터실이 있습니다. 특히 지난 몇년간 해당 부문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학교의 기초시설건설은 부단히 개선되고 있습니다.
  하학종소리가 울리자 학생들이 교실 밖으로 뛰쳐 나오다가 조선족 한복차림을 한 취재팀 녀선생님들을 보더니 연신 “정말 아름답습니다.” 고 세레머니를 보냅니다.
  취재팀 녀선생님들도 “동학들 사랑해요.”라고 화답했습니다. 순간 민족은 달라도 56개 민족은 한집안이라는 가족 분위기가 교정에 넘쳐 진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황교장선생님은 민족문화를 전승하기 위해 대담히 모난족문화를 학교 교육에 융합시켜 민족단결을 추진하는 한편 당지 사회안정과 조화를 실현했다고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모난족 민요, 무용, 체육경기항목, 민간장기, 조각예술, 전지 등 민족문화예술을 정식 과당으로 설치해 음악시간에는 모난족민요를 강의하고 체육시간에는 ‘오동’ 등 민족체육경기항목을 가르치면서 민족문화예술에 대한 학생들의 료해를 증진하고 민족자부심을 심어주었습니다.
  기자는 몇몇 모난족어린이들을 만나 민족전통문화예술을 학습하는 감수를 물었습니다. 담양 학생은 “모난족 회화와 전지 학습을 통해 모난족문화의 정수와 예술감을  체험했습니다.” 고 자랑스레 말했습니다. 담려 학생은 “더 많은 사람들이 모난족문화를 료해하고 모난족문화가 세계에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는 바람을 고백했습니다.
  황교장선생님은 또 모난족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명록인 대나무꽃모자편직기술을 교정 문화건설과 접목했다고 했습니다. 담소견은 대나무꽃모자편직기술 전승인입니다. 2017년 그녀는 귀향했다 우연히 학교에 들렸습니다. 당시 그녀는 농후한 교정의 민족문화 분위기에 취했다고 합니다. 하여 그녀는 황교장선생님을 직접 찾아 학교와 손잡고 학생들에게 대나무꽃모자편직기술을 전수하겠다는 대담한 구상을 제안했습니다. 황교장선생님은 당장에서 이를 찬성하고 교내에 대나무꽃모자편직교실을 설치했습니다. 담소견은 시간만 나면 학교에 와서 학생들에게 대나무꽃모자편직기술을 전수한다고 합니다.
  기자가 담소견에게 비전을 묻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대나무꽃모자편직기술을 전승하는 것은 나의 임무입니다. 이는 역시 모난민족이 저에게 부여한 책임입니다. 학교에서 저에게 무대를 만들어주어 이 기술이 후대들에게로 전승 되여 정말 즐겁습니다.”
  문화가 없는 민족은 장래가 없는 민족이고 자기 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포기하는 민족은 희망이 없는 민족이라고 말하는 황교장선생님, 새일대를 잘 교양하여 민족문화를 전승하여 중화민족의 성원으로 중화 문명에 활력을 불어넣고 모난족인민들의 생활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중화민족이 력사의 만고풍상을 겪으면서 생명의 위력을 과시하는 이 땅에서 56개 민족은 농후한 감정으로 동고동락 하면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를 기원하면서 취재팀은 다음 취재 목적지로 향했습니다.
  글 리성호 기자, 사진 황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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