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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민족문화 선전원

시간:2018-11-30 12:08:14 편집:南香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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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4일, 길림성 연길시동산소학교에서는 24명 ‘민족문화 선전원’ 을 상대로 첫 훈련을 전개했습니다.
  학교에서는 6월부터 교내에서 ‘민족문화 선전원’ 을 초빙했는데 신청한 50여명 학생들중 24명을 선발하여 첫 ‘민족문화 선전원’ 훈련에 참가시켰습니다.
  훈련의 전반 과정은 모두 학생들이 자주적으로 전개한 가운데 학교 ‘문명례의의 별’ 인 강나령 학생이 사회를 맡았습니다.
  강나령 학생은 학생들에게 조선민족에 대해 선전하고 설명한 후 서있는 자세, 표정, 말할 때의 어조, 말하는 속도에 대해 지도해주었습니다.
  강운흠 학생은 “처음에는 민족문화 선전원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인 줄 알았습니다. 오늘 강나령 학생의 설명을 들어보니 배울 것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여 우수한 민족문화 선전원이 되겠습니다.” 고 굳게 다졌습니다.
  이번 훈련은 동산소학교 ‘민족문화 선전원’ 활동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민족문화를 널리 보급하고 학교 각 민족 학생들의 대단결을 강화하자’ 는 학교의 목표를 향해 견실한 한보를 내디뎠으며 ‘민족단결학교’ 라는 리념을 학생들의 마음속 깊이 새겨넣었습니다.
  김춘란 기자
  표정과 서있는 자세를 련습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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