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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반짝이는 별들의 무대

시간:2018-11-20 15:21:43 편집:南香伊

11월 8일, 길림성 룡정시룡정실험소학교에서는 <펼쳐보라> 제3기 예술절을 펼쳤습니다.


이왕의 예술절은 학급을 단위로 모든 학생들의 100% 참여를 요구하였다면 이번 예술절은 형식을 바꿔 매개인의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들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주었습니다.


총 113개 종목이 표현되였는데 쟝르가 다양하고 그 수준이 높아 보는 내내 학부모님들과 학생, 선생님들의 박수갈채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드럼, 피아노, 색소폰, 바이올린, 전자풍금, 가야금 연주… 우리 친구들의 장끼는 그야말로 다양했습니다. 6학년 1반 김태현 친구가 무대에서 조금 떨려 실수를 하자 관중석의 친구들이 “실수 해도 괜찮아, 우리는 친구야, 힘내 친구야.” 하면서 곡조에 맞춰 노래를 함께 부르자 태현 친구는 다시 자신감을 가지고 끝까지 연주를 마쳤습니다. 보는 담임선생님도 부모님도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6학년 4반 담임선생님께서는 친구들의 응원소리가 낮다면서 다른 학급 남학생들 보고 “응원 높이 하세요.”하면서 ‘명령’ 까지 하였습니다. 출연자보다 응원단이 더 긴장되여 목청껏 응원하는 현장, 이 또한 개인의 영예보다 학급의 영예가 소중하기 때문이 아닐가요?


무대에 한번 설 때마다 한뽐씩 성장한다는 우리 친구들, 아름다운 음악 선률과 함께 오늘도 소중한 추억들을 쌓았습니다.


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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