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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구

위험을 무릅쓰고 불바다로 뛰여든 13살 녀자아이

시간:2018-11-20 14:59:04 편집:南香伊

최근, 하북에 사는 손보(孙普)라는 13살 녀자아이의 영웅이야기가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손보가 영웅이 된 것은 다름아닌 82살 로인을 불바다속에서 구한 것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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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일어난 날 손보는 같은 마을에 사는 친구네 집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 오는 길이 였다. 갑자기 어디선가 "불이야 불이야"하는 소리가 들리기에 그는 망설임없이 뛰여갔다.  불난 곳은 손보와 20메터 떨어진 곳이였는데 82살 로인이 살고 있는 집이였다. 불이 난 집은 이미 불바다로 되였고 현장에는 할아버지 한분 밖에 없었다. 이런 위험한 상황에서 손보는 아무말없이 불바다로 뛰여들었다 . 그런데 활활 타오르는 불씨 때문에 그는 들어갔다 다시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불길은 점점 커져 가고 사람은 구해야 하는데 손보는 마을에 있는 다른 주민들을 찾아가 도움을 청하고 싶었지만 방안의 로인을 생각해 시간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는 허리를 숙이고 또다시 불바다로 들어갔다. 불바다에 들어간 손보는 다행이도 안쪽문구에서 엎드리고 있는 로인을 발견했다. 그는 온 힘을 다해 로인을 끌고당기고 간신히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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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인터뷰에서 손보는 이렇게 말했다. "불이 활활 타고 있는데 머리속은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았어요. 그냥 사람만 구해야 한다는 신념만 갖고 불바다로 뛰여든 거예요. "  13살 나이에 용감하게 사람을 구한 손보. 그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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