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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산동 조선족어린이들의 우리말 겨루기

시간:2018-11-19 16:56:10 편집:南香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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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다>으로 장내를 울린 리예진 학생이 장끼자랑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제1회 산동성 동포어린이 우리말 축제’가 지난 10월 13일 청도에서 개최되였습니다.


70여명 조선족 애들이 동시, 동요, 이야기, 단막극, 퀴즈풀이로 신나는 하루를 즐겼습니다.


이번 축제는 청도조선족녀성협회에서 산동지역 조선족 소학생들을 상대로 처음 개최한 우리말 겨루기 대회입니다.


장끼자랑은 동시, 동요, 우리말 이야기, 단막극 등으로 아기자기 재미있게 펼쳐졌으며 리예진 학생(청도서원장조선족학교) 의 이야기 <다>이 장내를 눈물바다로 만들며 최우수상을 거머쥐였습니다. 전지연, 김수연 등 5명 학생(청도대원학교)이 펼친 단막극 <토끼의>이 우수상을, 손재은 학생(청도서원장조선족학교) 의 <장님과>가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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