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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꽃송이

아이들 마음속에 민족단결의 꽃을 피우는

시간:2018-09-28 16:22:45 편집:南香伊

“아이들 마음속 민족단결의 꽃향기가 만리에 퍼지길 바랍니다”

연길시중앙소학교 교장 강해영은 21년간 교육사업에서 한몸을 바쳐 민족단결의 교육리념을 지켜왔습니다.

1977년생인 강해영 교장은 길림성안도현의 민족단결모범촌에서 태여나 어렸을 때부터 조선족, 한족과 함께 어울려 자라왔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조선어와 한어에 능숙해진 강해영 교장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언어흥미를 이끌어내고 한어열독습관을 가르쳐주곤 했습니다. 

강해영 교장은 전 시의 민족단결교육을 주제로 한 “10월 애국월 • 민족문화일”활동을 앞장서서 전개하여 매년 10월 각반급마다 소수민족문화를 학습주제로 한 실천활동을 진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밖에도“여섯개 한가지”라는 활동을 조직하여 "한가지 소수민족노래를 부르고", "한가지 소수민족춤을 추고", "한가지 소수민족음식을 하고", "한가지 소수민족언어를 배우고", "한가지 소수민족인물이야기를 알아보고", "한가지 소수민족의 풍경을 알아오는" 등 학생들이 우리 나라 다민족문화에 대해 다양하게 알아보도록 하였습니다. 

지금껏 강해영 교장은 조선족민족문화의 전통과 계승에 매우 힘써 왔습니다. 2016년 《조선족일상용어100》이라는 책도 편찬하여 연길시북산소학교의 조선어기초교재로 보급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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