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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졌지만 잘 싸웠다! 1위팀 무한줘르팀에 연변팀 패!

시간:2018-06-14 11:37:47 편집:实习生

선수들 고전에 박수를 보낼만한 경기

0대 1로 무한줘르팀에 패



무한줘르팀은 6승3무1패의 21점으로 1위를 달리고 연변팀은 4승2무4패의 14점으로 10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8년 5월 13일 저녁 7시 30분, 무한신화로경기장에서 펼쳐진 제1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연변팀은 무한줘르팀에 패하였다.


전반전 우리 연변팀에게 두번의 위기가 다가왔지만 용케 꼴문을 지켜냈다. 5분경 최인에게 탯클을 걸고 넘어진 무한줘르팀! 주심은 선수가 쓰러졌다는 리유로 연변팀의 질주를 끊게 되는 경기잠정중지 판정.  연변팀의 프리킥 킥커 왕붕은 판단실수로 땅볼패스를 하면서 무한줘르 브라질 용병 9번 라뻬얼 선수에게 공을 빼앗기게 된다. 폭풍질주를 하게 된 라뻬얼을 할수없이 탯글로 공격시도를 멈추게 한 왕붕은 옐로카드를 받게 되면서 무한팀에 프리킥 기회를 주었다. 다행이 슛은 꼴로 련결되지 못하였다. 자칫 꼴로 이어질 상황이였다.  16분 무한줘르팀의 6번 리초 선수는 어수선한 수비의 틈을 타서 연변팀을 향해 슛을 날렸고 주천의 실수로 꼴은 연변팀의  꼴문에 다닿았으나 오프사이드로 무효판정이 났다. 


14분경 연변팀의  11번 최인선수의 꼴문정중앙을 향한 크로스를 메시가 흘렸고 자일이 터치로 결정꼴이 나나 싶었으나 아쉽게 빗나갔다. 1위팀인 무한줘르와 연변팀은 원정에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펼치면서 0대 0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전반전 완료.


57분경 무한줘르팀의 주장 8번선수 요한림이 롱슛으로 날렸고 주천이 선방을 하였으나 손을 떠난 공을 9번이 다시 슛을 노린다. 주천은 바로 다시 잡으면서 꼴문을 지켰다. 



58분 프리킥기회를 잡은 무한줘르팀 26번 류운선수가 직접 포물션슛을 날렸지만 실패..



잠시 어눌해진 수비 위협공격수 9번이 다시 한번 슛을 날렸지만 주천이 막아낸다. 75분경 공격을 노린 무한줘르팀 8번선수 슛을 주천이 쳐내자 기회를 엿보던 9번이 라베얼이 추가슛을 하면서 연변팀의 꼴문을 열었다. 0대1 연변팀 잠시 패. 김파에 이어 김성준 교체선수로 출전. 


85분경 0대 1로 앞서가고 있던 무한줘르팀! 이팀의 요한림 주장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난다. 고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연변팀의 패로 끝났다. 


출전선수명단:








김성화 기자 (사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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