全部菜单

뉴스

쉽고 편리하게 최근 소식들을 한눈에 확인해보세요.

연변축구

리강 데뷔꼴에도 "11: 10은 1:2로 끝났다"

시간:2018-06-14 11:15:34 편집:实习生

U23 리강의 희망적인 데뷔꼴 

머리로 차는 축구 정석을 보여준 경기

연변팀 패


5월 5일 오후 3시 30분, 연변팀은 연길시인민체육경기장에서 심수가조업팀과 2018시즌 갑급리그 제9라운드 홈장경기를 펼쳤다. 


상대팀 공격으로 궁지에 몰렸던 연변팀은 역습으로 선제꼴을 알렸다. 17분 공을 잡은 메시는 오른쪽선에서 질주하는 박세호를 제치고 왼쪽선의 자일에게 공을 넘겼고 자일이가 질주하면서 슛을 시도하였지만 코너킥으로 돌아왔다.   연변팀의 배육문의 옐로카드에 이어 심수팀의 8번 엽초귀 옐로카드를 받았다.  



29분 공격에 몰렸던 연변팀은 바로 역습을 시도하였다. 전반전경기부터 출전한 U23 28번 리강선수(14번 리룡선수의 쌍둥이동생이기도 하다)가 공을 잡고 질주하다가 최인에서 패스! 공을 잡은 최인은 중앙에서 대기하고 있던 리강선수에게 다시 패스! 리강선수는 수비와 키퍼를 따돌리고 가볍게 슛을 날리면서 꼴문을 열었다. 1대 0! 



38분경 올 한해 갑급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수로 등극하는 심수가조업팀의 9번 프레시아도는 직접슛을 날렸고 올해 갑급리그 처음으로 출전한 연변팀의 동가림 키퍼가 침착하게 선방을 날렸다. 전반전 추가시간 심수가조업팀의 떠오르는 신인축구선수 8번 엽초귀가 공격타임을 찾고 있는 리강선수에게 가해행동을 안겼고 리강선수는 그 자리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엽초귀는 레드카드로 경기장을 떠나야 했다. 



후반전경기 시작 54분경 연변팀의 리강선수의 패스 실수로 공을 놓쳤고 심수가조업의 9번 프레시아도가 공을 잡고 바로 질주, 2번 강위붕선수와 한청송선수까지 수비에 나섰고 동가림도 선제수비를 시도하였지만  이미 늦었고 득점왕이라고 불리우는 프레시아도는 슛을 날리면서 꼴문을 열었다. 스코어는 1대1 . 




63분경 동점꼴에 이어 역전꼴을 만든 프레시아도! 공을 따라 질주하는 수많은 선수들과는 달리 프레시아도는 우리팀 선수의 단기접근이 어려운 곳을 정확히 찾아 질주하였다. 심수가조업팀의 자기편 선수에게 제스처를 날렸고 공은 바로 프레시아도앞에 날아왔다. 우리팀 수비 3명은 역부족이였다. 꼴문을 다시 열면서 1대 2로 뒤지고 있다. 머리로 축구를 차는 한은 당할 자가 없다는 것을 잘 보여준 꼴. 연변팀에서도 사기를 떨구지 않고 공격을 꾸준히 시도! 9번 메시 헤딩슛에 윤창길의 롱슛에...81분경 메시 대신 리룡선수 출전. 투지를 불살랐지만 스코어는 변함없이 1대2로 경기는 종료되였다.


9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아직까지 득점꼴 하나도 없는 외국적선수는 유일하게 연변팀의 외국적선수들이다. 위안을 할 수 있다면 우리 본토 선수의 꼴이 있었다는 점이다. 어린 선수들의 활약으로 희망이 보인다는 점이다. 승리의 또다른 의미는 포기하지 않는데 있다. 포기하지 말자.





연변팀의 주장이였던 최민선수는 오늘 심수가조업팀의 주장으로 출전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중국축구 갑급리그 경기에서 주장이 모두 우리 본토조선족선수였다는 점은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까?



출전선수명단:



사진 황표 기자, 글 김성화 기자


"이기나 지나 내 형제!" 축구장을 찾은 진정한 팬들



안해연, 황표 기자

"이기나 지나 내 형제!" 축구장을 찾은 진정한 팬들



안해연, 황표 기자

分享到
  • 微信好友
  • QQ好友
  • QQ空间
  • 腾讯微博
  • 新浪微博
  • 人人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