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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대지식

가수신동으로 촉망받는 김주성

시간:2018-06-12 16:59:19 편집:안해연

학교의 가수, 학급의 축구스타로 선생님과 동학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김주성 학생이 올해 평양에서 열리는 예술절에 평양무대에서 세계 예술인들과 어깨를 가지런히 한다는 소식을 접한 기자는 길림성 연길시신흥소학교를 찾았습니다.

주성이는 얼굴에 장난기로 가득 찬 령리함이 돋보이는 어린이였습니다. 기자 앞에 나타난 주성이는 아무런 긴장감도 없이 학교생활을 소개합니다.

학급에서 학습성적이 우수하고 동학들과 단결도 잘하며 학교에서 조직하는 각종 활동에서 마당발로 통한답니다. 그리고 학교의 여러 예술활동, 경축일에는 무대에 어김없이 올라 노래를 선물하여 꼬마가수로 정평이 났답니다.

담임인 안영애 선생님도 기자 앞에서 김주성 학생을 높이 긍정합니다. 활발하고 락천적이며 자기 의사를 똑바로 표달하고 모를 문제가 있으면 끝까지 해결을 보는 집요함이 강한 어린이라고 했습니다.
김주성은 7살부터 노래를 배우기 시작하였답니다. 김주성 엄마는 주성의 피속에는 할아버지인 김성민 (자치주 성립의 노래 작곡가, 원 가무단 1임 단장) 선생님의 DNA가 흐른다고 했습니다.  김주성은 아침에 일어나면 엄마가 틀어놓은 음악 리듬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며 손에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른답니다. 그리고 아무리 몸이 고달파도 노래학습을 게을리하지 않는답니다. 어떤 때는 여러 학원을 전전하는 김주성이 아까워 엄마가 며칠 휴식하라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하면서 노래학원으로 향한답니다.
주성이의 피타는 노력으로 지난 몇년간 풍성한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제11회 ‘홈타민컵’ 전국조선족어린이방송문화축제 금상, ‘중국꿈전국우수예술특장생예술공연’에서 금상, ‘공청단중앙 제4기 우수예술특장생TV공연’에서 금상, ‘전국우수예술특장생 및 중국국제청소년예술교류경연’에서 금상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주성 학생은 또 피아노에서도 남다른 장기를 보이는데 이미 9급 자격증서를 획득하고 ‘중국꿈전국우수예술특장생예술공연’에서 금상을 획득하는 등 피아니스트로 성장할 수 있는 끼를 보인다고 합니다.
김주성은 또 학급 축구팀의 수비수로 활약하면서 축구훈련에도 땀동이를 쏟는다고 합니다. 매주 토요일이면 연길시연신소학교 축구훈련반에 참가하여 기량을 닦고 있다고 합니다.
김주성 학생은 지금 학교의 각종 활동의 사회자로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두각을 보인다고 합니다.
김주성 학생은 또 마음씨 착하고 인성이 밝은 학생이라고 합니다. 학교에서 동학들이 괴롭혀도 항상 먼저 베푸는 아량을 보이고 억울한 일이 있어도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미는 배포를 보인답니다. 한번은 학급의 한 학생이 주성이를 보고 자기를 대신해서 당직을 서라고 하면서 응당 주성이 당직을 서는 날이라고 우겨대 둘이 크게 다투었다고 합니다. 그후 주성이는 자기가 말없이 당직을 서면 아무 일이 없는데 서로 시야비야를 다투다보니 이런 불쾌한 일이 발생해 학급의 영예에 먹칠했다고 생각하고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어 지금은 절친으로 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조직하는 애심활동에 적극 참가하여 불우한 사람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보내고 엄마와 함께 가끔씩 옷가지와 모은 용돈을 들고 고아원을 찾는 등 애심활동도 많이 합니다.
김주성 학생은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집안에서도 인성이 밝다고 합니다. 매번 진달래광장에 놀러 가면 먼저 할아버지 노래비에 가서 묵념을 하고 장난을 친다고 합니다. 매번 어린 주성이가 할아버지 노래비 앞에서 묵념을 드릴 때면 아빠, 엄마도 주성의 효심에 눈시울 붉힌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끔 아빠, 엄마가 모순이 생겨 다투면 중재자로 나서 화해를 시키고 엄마가 몸이 아프거나 하면 엄마를 도와 설겆이도 하고 엄마를 대신해 약방에 가서 약도 사온다고 합니다.
기자가 주성이에게 꿈을 묻자 당당히 말합니다.
“가수가 꿈이예요”
담임선생님도 김주성 이린이가 명랑하고 씩씩한 덕, 지, 체, 미, 로가 전면 발전한 어린이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김주성 엄마도 자신의 바람을 밝힙니다.
“주성이가 공부도 잘하고 건강한 어린이로 리더십 강한 사나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12살이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끼를 갖고 있는 김주성 어린이,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주성이가 연변, 나아가서 전국 무대를 석권하는 가수로 성장하여 사회에 행복하게 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는 리더십 강한 가수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김주성, 화이팅!
리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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